미니 별장, 뚝딱뚝딱 내손으로 짓는 재미
강씨가 이 집을 짓는 데 들인 비용은 2000만원(땅값 별도) 선이다. 그는 "주말마다 머물며 채소를 길러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"며 "요즘 주변에 이런 소형 전원주택이 부쩍 늘었다"고 전했다.
강씨가 이 집을 짓는 데 들인 비용은 2000만원(땅값 별도) 선이다. 그는 "주말마다 머물며 채소를 길러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"며 "요즘 주변에 이런 소형 전원주택이 부쩍 늘었다"고 전했다.
괜찮은 것 같아요 ^_^ 566일 전 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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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직접 짓는다.....흠...
난방은 잘 될까..온수는 잘 나올까...전기는 잘 들어올까...비오면 새지않을까..등등..ㅋㅋ
전 저를 잘 못믿어서 이거 참..ㅋㅋ 566일 전 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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맡기는게 젤 편할듯 합니다 ㅋㅋ 566일 전 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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